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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5년 12월 29일
작성자 최동훈 작성일 2016-01-14 조회수 744
안녕하세요.
15년도 말에 무주을 시작으로 땅끝마을 해남까지 약 10일간의 전라도 여행을 했던
경상도 청년입니다. 그중 가장 기억에 깊었던 장소이기두하고해서 홈페이지를 와보니 이렇게
적는곳이있길래 한자 적고갑니다.
원래는 작년에 전국여행에서 다녀가려했는데 경비사정으로 전라도를 돌지못해 올해 시간날때 다녀왓는데.
좀더 빨리 와보지 않앗어야 했나생각 했습니다. 역사엔 관심을 크게 가지진않앗지만 군대를갔다온 한 시민으로서
이런 민주화운동의 용기와 시민들의 희생정신을 직접적이진않지만 간접적으로라도 깊게 느끼고 왓네요.
그리고 광주에서 오자마자 첫 여행지엿는데 민주의문 앞에서 저를 보고 뛰어나와 인사하면서 "여기 설명해드릴게요"
라고하면서 광주의 첫 인상을 저에게 알려주셧던 해주 최씨의 안내원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해드렷으면 좋겟네요.
그후에도 한명,한명 계속 그렇게 인사하면서 나와서 설명하시더라구요.ㅎ 계속 그자리에서. 또 그자리를 지키면서 자기할일을 한다는것
그게 우리 시민들의 모습. 35년전 우리 광주시민들의 모습이 아니엇나 생각해�었습니다.35년전 광주에 있었더라면 내가 시민이었더라면
그 시민으로서 해야될 일. 시민들의 자리라 생각했네요.
크리스마스부터 시작된 10일간의 전라도여행. 그중 12월 29일이바로 광주엿네요.
마지막으로 광주말고 두번째로 절 울렷던 전라도여행지의 진도에서보앗던 깊이기억나는 글귀적고 글 마칠게요.
"세월호 희생자들 그들이바로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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