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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노랑흰나비 !
작성자 주병순 작성일 2017-05-14 조회수 54

○ 평화의 동산 ( http://www.peaceland.org )

♡ 찬미 예수님 성모님 요셉 성인님 !


부활 제5주일
2017년 5월 14일 주일 (백)

☆ 성모 성월

♣ 성 마티아 사도 축일 기념 없음

오늘 전례
▦ 오늘은 부활 제5주일입니다. 우리 스승이며 구세주이신 그리스도께서는, 사람들에게
버림받았으나 하느님께는 선택되시어 살아 있는 주춧돌로서 하느님 아버지를 드러내셨
습니다. 우리도 성자 예수 그리스도와 일치하여 선택된 겨레, 임금의 사제단, 거룩한 민
족, 그분의 소유가 된 백성으로서 하느님을 드러내는 삶을 살아갑시다.

입당송 시편 98(97),1-2 참조
주님께 노래하여라, 새로운 노래. 주님이 기적들을 일으키셨네. 민족들의 눈앞에 당신
정의 드러내셨네. 알렐루야.
< 대영광송>

♤ 말씀의 초대
열두 사도는 제자들의 공동체에서 일곱을 뽑아 식탁 봉사를 맡기고 자신들은 기도와 말
씀 봉사에만 전념하기로 한다(제1독서). 베드로 사도는, 주님께서는 하느님께 선택된 값
진 돌이시고, 여러분은 선택된 겨레고 임금의 사제단이며 거룩한 민족이고 그분의 소유
가 된 백성이라고 한다(제2독서).
예수님께서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1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2 내 아버지의 집에는 거처할 곳이 많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위하여 자리를 마련하러 간다고 말하였겠느냐? 3 내가 가서 너희를
위하여 자리를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데려다가 내가 있는 곳에 너희도 같이 있게
하겠다. 4 너희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알고 있다.”
5 그러자 토마스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주님, 저희는 주님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알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그 길을 알 수 있겠습니까?”
6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7 너희가 나를 알게 되었으니 내 아버지도 알게 될 것이다.
이제부터 너희는 그분을 아는 것이고, 또 그분을 이미 뵌 것이다.” 8 필립보가 예수님께,
“주님, 저희가 아버지를 뵙게 해 주십시오. 저희에게는 그것으로 충분하겠습니다.” 하자,
9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필립보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그런데 너는 어찌하여 ‘저희가 아버지를 뵙게 해
주십시오.’ 하느냐? 10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너는
믿지 않느냐?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은 나 스스로 하는 말이 아니다. 내 안에 머무르시는
아버지께서 당신의 일을 하시는 것이다. 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고 한 말을 믿어라. 믿지 못하겠거든 이 일들을 보아서라도 믿어라.
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할 뿐만 아니
라, 그보다 더 큰 일도 하게 될 것이다. 내가 아버지께 가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4358

연노랑흰나비 !

빚으신
분께서

내려
주신

연노랑
하얀

여름
날개옷

갈아
입고

나들이
나와요

주님
은총의

바람
결로

일러
주시는

길을
따라

기쁘고
행복한

날갯짓
하며

밝고
맑은

평화
나르나 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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